타임라인상

그림자 측은 먼저 크라테르 신전을 습격해 신의 권능을 강탈한다.

그리고 권능 강탈범이 바실리오에게 권능을 전달한 이후,
바실리오는 대가로 “성자 벨가르딘의 시신”을 넘긴다.

즉 벨가르딘의 육체가 넘어가기 전부터 이미 권능 강탈 작전을 수행한 그림자가 존재했다는 뜻이 된다.


그래서 나는 

크라테르 권능 강탈범 그림자와

벨가르딘을 껍데기로 사용하는 그림자를

동일인물이 아니라 별개의 인물로 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