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17 02:31
조회: 473
추천: 6
[장문, 연구] 세팅에 정답이 없다.안녕하세요. 부패의 물략이라고 합니다.
8풍요 코핀가이드 쓰고 개인적인 진화노드/치적 계산으로 최적화를 해보고 싶어서 결론을 내보다가 본문 같은 제목에 도달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를 설명드릴게요. ![]() ![]() *이미지는 누르면 커집니다. *치피: 예둔유각52% + 상상반지8% = 60%(+팔찌효과가 @로 추가) *추피: 무품 30% + 펫효과1% = 31% (+팔찌,젬추피가 @로 추가) *치적: 특성23 + 영혼친화 14% + 아드유각20% + 사신화 20% = 77% (+팔찌, 시너지가 @로 추가) *치주피: 회심12% = 치명타시 1.12배 (+팔찌, 시너지가 @로 추가) 기본적으로 마용 세팅 고정에 무2/무1혼1/혼2 로 나누고 기본적으로 치명특성을 23%정도로 잡았습니다. 보시면 기본적으로 개인이 보유한 팔찌에 따라서 가치가 계속 바뀝니다. 때문에 개인 컨설팅이 아니고서야 남의꺼 참고하셔도 소용없습니다. 경향만 파악하는 용도로 이 글을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세팅의 종결여부도(유각이나 악세 등등) 사람마다 편이하기에 무조건 종결기준으로 잡았으며(어차피 나중가면 다 찍게 됩니다) 이점 참고하시면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분석> *마용 빌드의 치적은 100%에 근접할떄 까지 이득입니다. 여기서 치적의 가치가 94 > 95> 96 1단위로만 가치가 변하는게 아니라 94.1 > 94.2 > 94.3 이런식으로 1의 단위 이하의 수치도 다 포함해서 변합니다. 즉, 이론상 99%보다 99.4%가, 99.4%보다 99.8%가 조금 더 쌥니다. 다만, 치적을 올리는 방법이 한정되어 있으니 치적을 올릴수 있다면 최대치로 노리는게 괜찮다는 점만 기억하시고 실제 레이드에서 섬구 가동률, 서폿의 치적저항팔찌 등 같이 고려하면 정말 좋습니다만, 실질적으로는 예감 vs 금주 정도의 갭차이 즉, 치적4% vs 진피5%의 격차를 많이 마주하게 되실겁니다. 기본적인 예둔유각+팔찌 상옵2개 기준 치피는 260% 회심은 고정으로 채용하는게 좋고 치피 260% 치주피 12% 일때 기준인 진피증은 90.xx%정도 됩니다.(카르마6랭크와 갈망을 포함) ![]() ![]() 1) 자기 총 진피증이 90보다 높으면 진피의 가치 < 치적의 가치 => 예감을 찍어서 진피 5내리고 치적 4% 올리면 이득 2) 자기 총 진피증이 90보다 낮으면 진피의 가치 > 치적의 가치 => 한돌을 찍어서 진피5내리고 치적 4% 올리면 이득 90까진 한1이 좋아요. *보통 분쇄가 들어가면 90보다 높아지고, 회심+달인일때만 90도달이 어렵기 때문에 +여기서 치피나 치주피가 더 높아지면 = 치적의 가치가 높아지는거라 기준점이 치적쪽으로 이동합니다. 마용빌드 기준으로는 1순위 : 치적100%에 근접하는것 2순위: 가능한 진피를 최대한 올리는것 이렇게 생각하시면 좀 더 쉬울거 같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용 빌드에서 혼2는 보통 오버치적이 되어 고려하지 않게되고 내가 치적이 너무 낮으면 혼1까지는 고려하실텐데 여기서 부터는 이 쿨감 7%의 가치를 보셔야합니다. ![]() - 무마2 10작 신속77 오더 = 10.28505초 - 무1혼1 10작 신속77 오더 = 11.1222초 - 혼2 10작 신속 77 오더 = 11.95936초 ![]() 똑같이 베스티지-오더 사이클을 사용했을때의 타임라인입니다 (위에서부터 무2 / 무1혼1 / 혼2) 보시면 사신화부터 다음 사신화까지의 진입시간이 늘어납니다. 즉, 아덴수급사이클의 시간을 정하는건 2번쨰 오더의 쿨회복이 되며 오더의 쿨타임이 전체 dps에서 's'에 해당하게 됩니다. 기댓값 dps는 [사신화에서의 기댓값의 총합] / [오더의 쿨타임] 이렇게 봐야합니다. *베스티지-드레인이면 다음 드레인회복이 기준이됩니다. 다만 드레인이 오더보다 기본쿨타임 2초가 더 길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오더를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아덴도 오더가 가장 많이 채워줍니다) ![]() 다시 위표를 가지고 와서 각 세팅별 최고 기댓값을 오더쿨이랑 연관지어 생각해보면 1) 무2 회달 1한 2예 = 692.79 / 10.285초 = 67.35942 2) 무1혼1 회달 3한 = 727.82 / 11.122초 = 65.43858 3) 혼2 회분 3한 = 755.31 / 11.959초 = 63.15677 <- 마용에서는 오버치적에 해당하기에 크게 참고하지마세요 무마2가 dps가 가장 높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당연한것이, 이론상에서는 쿨감의 가치가 100% 구현되기 때문이고, 오더의 0.837초 차이로도 dps의 가치는 변합니다. 이게 실전에서도 스킬1번이 찍히는 순간 차이는 단순히 기댓값의 비교로는 벌어지지 않을 만큼 차이가 나게됩니다 (아스타1번 vs 아스타 0번의 차이가 되어버림) 또 하나 알아야 할것은 혼2 회심 분쇄는 비록표에서는 오버 치적이지만 1싸이클 기댓값이 가장 높은 세팅으로, 실전에서 내가 쿨소화를 못해 무마2와 사이클차이가 없어진다면, 이 1싸가 강하다는 것은 실전에서의 메리트로 작용합니다. *다만 쿨이 늘어난만큼 스킬의 회복도 내려가기 때문에 단순 사이클의 지연이 아니라 miss를 고려할지는 개인한테 달렸습니다. 어디까지를 '실전성'이라고 보실지도 개인이 하기나름이에요 쉽게 말하면 허수에서는 무마2렙이 가장 쌘데, 레이드마다, 관문마다 뭐가 좋은지는 계속 바뀝니다. 4막1관, 에기르 익스트림 처럼 딜타임이 한정적이면 1싸가 쌘게 메리트가 생기고, 세르카2관, 성당처럼 지딜이 가능한 조건이면 무마2찍고 쿨소화 기깔나게 하는게 좋다는거죠. 원래는 뭉가까지도 따져보려고 했는데, 뭉가는 혼강이 섞이기 때문에 우선 이 쿨감의 가치를 몇%로 볼것인지는 철저히 자기객관화에서 비롯되는 영역이라서 접어 두겠습니다. 세팅에 절대적인 왕도나 정답같은건 없습니다. 남들의 세팅을 참고할 필요조차도없습니다. 본인이 fps게임을 하는데, 프로게이머 감도를 똑같이 따라한다고 내가 프로게이머가 되는게 아니듯이 세팅 같은건 개인의 '감도'같은 겁니다. 결국 직접 바꾸면서 여러번 써보고 느껴보셔야 자기한테 맞는걸 찾을 수 있고, 누구는 저 0.8초의 밀림을 못느낄수도있지만, 누가는 저걸 느끼고 실제로 1회만큼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사람도 존재하니 이점 참고하시길... +추가:공격속도 공속이 높다 = 사신화종료후에 망자스킬 다박는 시간이 줄어든다 = 다박고 오더쿨회복을 기다리는 시간이 늘어난다 즉, 내가 질증을 안쓸수록 쿨감의 가치가 더 높습니다. 원정대 사정으로 질증을 채용하신다면, 쿨감의 가치가 더 낮아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