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도 전에 제물 당당하게 자기가 들어간다한 너..
제물 도착..안드가고 움찔움찔
얼타길래 내가 스페 이동기 다써서
드갔는데  그놈도 그때 자각했는지
같이 들어갔지만 늦어서 터짐

그리고 하는말
"이거 둘이 들어가면 터져요"

공대원에게 무수한 갈고리를 받으며 집단구타 당하고
몰랐다며(?) 죄송합니다  도게자

심군달고 있던데....둘이 들어가면 터져요가 계속 생각나서
일기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