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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17:16
조회: 132
추천: 1
너네 도화가 앞에서 바스트모핑 함부로 말하지마라...평소 철인삼종 대회도 완주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던 지인분..같이 레이드갔다가 서포터로 도화가 만남...
이번에 수영복 바스트모핑 얘기 하려고 하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채팅침...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땅속으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땅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도화가 봐도 안건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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