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폿 포지션을 본캐로 고르는 사람들이 대체로
서포팅 해주는거 자체에 만족감을 느끼면서
내가 받는것보단 해주는거에 대한 만족감을 느낄 확률이 높은거같음


처음엔 그런 성향때문에 시작한거고 자기만족이지만
사람인지라 "와 케어좋다" "버프맛있다" 등의 칭찬을 받고싶은 보상심리가 있는듯


주변에 칭찬해줄 사람이 없는건지
아니면 애초에 현실에서 못받는 칭찬 받고싶어서 서폿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면 폿전분으로 꺼드럭 거릴 이유가 있을까? 싶음ㅋㅋ


그러니까 주변 서폿들 칭찬좀 잘해주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