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뭐 하나 필요해서 알아보는 중인데
새거가 40만원인데 1년 쓴게 당근 10만원에 올라옴

들고 옮기기엔 좀 무거운거라
저녁에 차 끌고 판매자 집 앞으로 가겠다 했더니
집주소는 먼저 입금하면 알려주겠다 연락옴..

그냥 현장에서 입금 드리면 안되냐 했더니
세상이 흉흉해서 집주소는 함부로 알려줄 수 없어서 그렇대

이거 사기각 아님?

일단 답장은 안하고 있음
당근 온도는 나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