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사의 불쾌함을 물어보면 대부분 세가지를 언급한다. 

1. 자공증
2. 금강선공 사용 후 강제 현자타임
3. 경피면 부족

필자는 이중에서 금강선공 사용 후 강제 현자타임을 
구조적으로 개선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논의해보고자 한다. 



기공사는 강력한 아덴타임 이후 강제적으로 현자타임에 빠진다.
특히 역천이라면 이때 스킬을 마음대로 사용하지도 못한다. 

현자타임을 어떻게 사고없이 넘어가는지가 
기공사의 실력의 척도라고 할 정도이다. 

이 현자타임을 구조적으로 개선하려면 우린 어떻게 해야할까?
일단 기공사의 근본에서 그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자


알다시피 기공사는 드래곤볼의 사이어인을 파쿠리한 직업이다. 

초사이어인 변신 - 금강선공
에네르기파 - 섬열파, 극상마섬광
원기옥 - 천하섬멸옥
등등등

그렇다면 초사이언들이 현자타임을 해결하는 방법을 가져온다면
기공사의 구조적 불쾌함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럼 이제 초사이어인들의 현자타임 해결방법을 알아보자


복잡하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 "선두"다.

드래곤볼 세계관에서 선두는 만병통치약이자 자양강장제이다. 
모든 상처 및 상태이상을 치료하고, 체력을 복구시켜준다. 


위기의 순간마다 선두는 그 위용을 뽐내왔다. 

이 "선두"를 파쿠리해온다면?
기공사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짜잔!!

운기조식(현타) 상태에서 선두섭취(X) 기능을 추가하였다. 
현타에 돌입하면 바로 선두 한입 해주면 된다. 

선두 섭취시 즉시 현타가 해제되며 
금강선공에 돌입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부가기능으로 상태이상 해제 및 최대체력회복 기능도 넣었다. 

어떠한가
기공사의 앞날이 밝아오는것이 느껴지는가!!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