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멍들거나 아픈거는 일정량 정해져있다고 생각해서
손에 피멍들었을때 개쌔게 눌러서 미리 아프기 시전했어




지금생각해보면 의외로 천재였던거같아
이런새기가 세상을 구하는구나 ㅋㅋ

피구하다가 앞으로 넘어져서 엄지손가락 뼈 뿌러진건 안말해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