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예로 들어보면 대형방송 한동숙이나 괴물쥐가 거의 예시이긴 함
이 둘은 로아 접은 이후로 로아 언급을 잘 안하는 편임 아니, 그냥 무관심임
근데 가끔 채팅창에 씨발 로아 언제 하냐고 어그로를 존나 끄는 채팅이 있음
근데 또 보면 로아 해주라는  애들 보면 로아 하는 애들이 아님
그냥 로아 까기 위한 빌드업 하는 놈들이지

그리고 그런 방송인들이 로아 이야기가 입에 나온다? 바로 욕을 함 채팅창에서 그리고 더 나아가 지가 로아 한 것 마냥 커뮤에다가 나쁜 글을 쓰고 야 한동숙이 이랬다,괴물쥐가 이랬다 ㅈㄴ 함

실제로 최근에 한동숙도 그거 굉장히 난감했다고 함 굳이 언급하게 만들어서 서로 불편하게 만드냐고

난 뭐 그리고 로아가 접으면 증오심이 넘치는 셈이네 뭐네 하는 애들이 종종 보이거든? 특히 인방쪽 여론에서??
근데 어떤 겜이든 접으면 증오심이 안생기는 알피지가 어디있냐 싶음
메이플은 환불, 큐브 통수 , 던파는 궁댕이 사건 키리 믿약, 개종민 등 그리고 로아는 완자, 에스더 통수 등 있고

뭐 요즘에는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스마게 겜 접으면 증오심 만 남는다 라고 프레임 작업질 하지 말아라 너무 뇌절이다 라고 하는 사람들이 꽤 있지만 진짜 가끔 보면 거기 댓글들 가관이더라

그나마 어느정도 체급 있는 포셔나 이다 뚜띠 같은 로악귀한테는 그딴 내용 채팅에 이야기하면 벤 당하거나 진압 당하는데 딴 방은 아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