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구간 올싱글이라 폿 단계적으로 배우기도 힘들고

요즘 딜러하면 그냥 뇌좀빼고 해도 누군가 깨주는데 폿하면 그냥 잘해야함 못하면 안돼고

못하면 티 존나나는데 잘하는건 오히려 티안나서 서폿님 잘하시네요 맛있네요는 트라이팟에서 닉에서 분내날때나 들을 수 있는 말이고

보통 뉴비가 폿하면 공낙피 몇이에요 어케봐요 아니에요 중단엔딩 나는게 현실임..

옛날에나 트라이때 개못해도 폿없다고 안고갔지 요즘은 종하 트팟 좀 도와주러 가보니까 트팟도 폿부터 차서 딜러로 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