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한 발성이라고 하던데

듣고보니 좀 그런 것 같음ㅋㅋㅋ

예전부터 뭔가 더빙판 영화의 뭔가 묘한 그 느낌이 있었는데

느끼한 발성이라고 하니까 뭔가 맞는 것 같더라


게임에서는 안 그런데 유독 영화에서 그런듯?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