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27 09:48
조회: 42
추천: 0
오픈AI, GPT-6.1 테라 출시...API값 반값https://x.com/OpenAI/status/2114780720170164735
오픈AI가 26일 비용 효율을 끌어올린 중급 모델 'GPT-6.1 테라'를 공개하고 챗GPT와 API에 즉시 배포했다. 회사는 이번 모델을 "달러당 지능의 새로운 기준"이라고 소개했다. API 표준 가격은 100만 토큰 기준 입력 1달러, 출력 5달러로, 전작 GPT-5.6 테라(입력 2달러·출력 12달러) 대비 절반 이하로 낮아졌다. 캐시된 입력 토큰 가격도 기존의 4분의 1 수준인 0.05달러로 책정됐다. 벤치마크에서는 최대 추론 강도 기준으로 GPT-5.6 테라보다 인텔리전스 지수가 6점 올랐는데, 비용은 작업당 0.40달러로 기존 1.40달러보다 오히려 낮았다. 터미널벤치 4.0 점수는 21.5%에서 50.3%로 크게 뛰었고, 에이전트 라스트 이그잼에서는 상위 모델 GPT-6 아스트라와 동등한 성능을 10분의 1 가격에 냈다고 회사는 전했다. 보안 지표도 함께 공개됐다. 간접 프롬프트 인젝션 방어율은 96.2%에서 98.8%로 올랐고, 오픈AI 자체 '치명적(Critical)' 사이버보안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자신의 X 계정에 "6.1 테라가 등장했다. 많은 영역에서 뛰어나지만, 특히 컴퓨터 사용의 새 시대에 기대가 크다"고 적었다. https://x.com/sama/status/2114818620782248024 GPT-6.1 테라는 Plus·Pro·Enterprise·Edu 전 사용자에게 챗GPT 워크와 코덱스에서 제공되며, 개발자는 API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출처: openai.com/index/introducing-gpt-6-1-terra 참고: the-decoder.com/gpt-6-1-terra-halves-openais-api-prices-and-still-gains-ground-on-its-larger-models |
Ha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