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단이 다른자 =플레이어들이 '함께' 아키몬드를 물리치는 걸 봤었기때문에

군단을 배신한다해도, 

자기 '혼자' 서  아제로스의 모든이를 처치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고선

아르거스 차원문을 열어주네요 




이번 화에서 살게라스는   킬제덴이 말에서 자기 주인이라고만 나올뿐 실체는  안나왔습니다 허헣... ~_~;;



기만자 킬제덴: 난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 

(1번 굴단의 배신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킬제덴: 넌(굴단1) 나의 호드를 도와 이 세계 저항세력을 박멸해야 해야 했지만, 최후의 순간에 호드를 저버렸어.   이 세계를 차지하려고 호드를 분열시켰다! 우리 계획은 수포로 끝났고. 니(굴단1)가 자초한 운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