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신들은 육신이 축복이다 선물이다 이러면서 공허 에테리얼 쪽은 육신의 한계를 벗어던졌다는 둥 육신의 존재(fleshling)들아 라고 낱잡아부르고

자연상태서 나온 생명들의 육신은 하찮고 공허가 만든 촉수 육신은 특별하다 이런 의미일까요? 두 살점 사이에 큰 차이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