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건 그냥 호드나치즘의 시작을 알리는 것 뿐이고
격아가 차츰 진행되면서 조금씩 조금씩 실바나스의 만행이 심해지고 결국 격아 후반에 나올 강철 포세이큰이 기대되네요.
그전 패치 이름은 사울팽이 주인공인 '산불' ?
그리고 나오는 오그리마 공성전은 식상하니 칼림도어 공성전 정도 나올 것 같음 이번에야말로 분노한 제이나 누님이 오그리마를 물바다로 만들어서 수장시키고 뿔뿔이 흩어진 시체들을 칼림도어 곳곳을 훑어 찾아 조지는 스토리 예상합니다.
마지막 보스는 이샤라즈는 식상하니 느조즈의 심장으로 강화된 시체여왕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