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갈망하다가 후회하고 죽는 캐릭터
-한두번 나온게 아님 이젠 그냥 교과서 수준으로 식상함

로아가 우리를 지켜준다고 어떻게 믿음? 울라텍 불러야지
-그럼 울라텍은 어떻게 믿음? 그리고 말라크라스는 ㅅㅂ 또 왜 믿는거임? 걍 아무 정당성도 설득력도 없음

애초에 아마니의 자주국방 자립성 같은걸 강조하던 줄잔이 대안이랍시고 찾은게 그냥 유사 로아인 시점에서 스토리 자체가 망가졌다고 생각함
인간 찬가처럼 트롤 찬가로 트롤 자기네들의 힘으로 뭔가를 이뤄내려고 드는 묘사가 캐릭터성에 맞지 또 옛날의 금지된 어쩌고~ 꺼내면서 하는것 자체가 존나 식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