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킨두루가 하는 말을 봐선 말라크라스가 깃든 가면은 누군가 그 자리에 가져다 놓은 거 같은데(황혼의 칼날단이 강하게 의심되긴 함)
혹시 소한밤 때 잘아타스가 어둠땅 습격한 이유가 말라크라스를 이용해서 울라텍을 깨우고 용사들이 울라텍을 쓰러뜨리게 만들어 키식스가 부상하게 만들려는 계략이 아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