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톰 얼라에서 오베부터 묻묻해온 사람입니다.

 

30대 후반 ~ 40대 초 중반 분중에서 불의 땅 즐기면서 하실분들이 있으실까요.

 

주말정도에 3시간에서 4시간정도 즐겁게 스트레스 푸실분들 있으면 같이 다녀보고 싶습니다.

 

레이드는 가보고 싶지만 심적 부담이 있으신분 그냥 즐겁게 다니실 분들이 많으시면 팟 한번 모아보겠습니다.

 

뭐 잘하시는분들이야 다른팟 가셔도 될거고 그냥 한넘을 때려 잡아도 두넘을 때려 잡아도 아님 못잡아도 헐헐 웃고

 

오실분....답들 달아 주심 시간 잡아서 같이 즐기다 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