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가 A몹한테 포효(자동 시전) 스킬로 관심받고 있을 때 나머지 B, C몹이 저한테 옵니다.
급하게 야수가 B몹을 공격해서 어그로를 가져갔지만, 먼저 야수를 공격하고 있던 A몹이 잠시 후 저한테 옵니다.
C몹은 포효를 사용한 초반에 A, B몹처럼 잠깐 야수를 공격하다가 다시 저한테 옵니다.
포효 사용을 무시하고 계속 저만 때릴 때도 있습니다.
포효가 단일 딜 스킬처럼 바뀐 기분입니다.
왜 이런 증상이 생기는지 알고 싶습니다.
용군단 때까지 이러지 않았습니다.
몹들이 처음부터 야수를 제대로 공격했고, 야수가 죽고 나서야 저를 공격하기 시작했었습니다.
설마 내부 전쟁의 버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