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18&article_id=0003131452

삼성을 떠나던 날, 그는 참 아픈 경험을 했다. 협상이 약속됐던 시간, 구단 사무실엔 윤성환 안지만 등 특급 계약을 앞둔 선수들이 구단 관계자와 만나고 있었다. 배영수는 약 한 시간 가량을 멍하니 기다리고 있어야 했다.  

 

 

 

...내가 삼팬이긴 하지만, 내년에 영수가 삼성 상대로 빅엿 먹여도 암말 못하겠다;

 

삼성 프런트넘들아 영수가 삼성에 얼마나 많은걸 해줬는데 대우를 저렇게밖에 못하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