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옛날 옛적 와우 유행어가 있는데요.


제 가슴이 지금 그 상태에 들어선 거 같습니다.


6년 넘게 정든 타우렌 전사를

검은창 트롤로 너무 너무 바꾸고 싶어요.


껑충한 키와

굽은 허리, 냄새나는 맨발

부러질 것 같이 긴 엄니에

왜 이렇게 끌리는 것일까요?


요즘 같은 효율과 성능의 시대에

낭만으로 충만한 

검은창 트롤 전사 분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