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방 직원들이 불만이 많다고 합니다. 조명 문제도 그렇고 조리할때 너무 불편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약간의 개선을 했습니다.









뭐 대충 이런 식입니다.

또한 우리 집 만의 비법이라고 한다면, 바로 고기를 잘 굽는 것입니다.




저게 화덕 전용으로 따로 만든 것인데, 저기 위에다가 고기 올리고 화덕 안에다가 집어넣으면 완벽한 직화 구이가 되는 것입니다.

기존에 있던 물품들은 따로 창고를 마련해서 저장해놨습니다.





아무튼 저희는 재료가 상하지 않기 위해서 당일 소비를 원칙하고 있으며, 고기류는 살아있는 동물을 직접 주방으로 대려온 후 도축합니다. 여기에 자세히 보시면 도축하고 남은 가죽이 그대로 있습니다. 한마디로 신선도가 아주 월등하다는 것이죠!



어 근데 왜 가죽이 하필...이렇게 생겼냐고요..???




짜잔! 사실 개고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