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냥은 익숙해지면 쿨 얼마남았나 쓱 보고 그냥 우선순위대로 누르는 느낌인데

야냥은 날사 안 끊기게 칼 관리하는 게 너무 피곤하더라고요
계속 얼마 남았는지 체크해야대니까

그리고 갑자기 중간에 손을 놓는 구간을 참을수가 음슴... 자꾸 반사적으로 뭐 누르다가 딜싸이클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