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노갈 1층에 있는 허수아비를 상대로 실험했습니다

황폐의 화약이 대상을 기준으로 뿔형태로 나가서 혹시 타겟이 중요한가 실험해 봤습니다

결과는 맨 앞 허수아비든 맨 뒤 허수아비든 황폐의 화약이 5방씩 들어갔습니다

적어도 잘 뭉쳐있는 상태라면 메인타겟의 위치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두번째 마격 대상자 수

어순 특성으로 실험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소환수 2마리 보유시 검은 화살은 3타겟에 박힙니다

그러니까 저 이상한 번역을 해석하자만

현재 활성화된 야수 (2마리+N)에게 마격이 들어가니

기본이 3타겟 마격이고

야부로 소환수가 많아지면 5타겟 이상 마격이 들어갑니다

허수아비가 5마리뿐이라 6타겟 이상 들어가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특이한 건 광야로 소환수를 하나 더 추가해도 3타겟만 들어간다는 점입니다

이건 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