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16 11:01
조회: 103
추천: 0
잊어버린 것들매일 하루에 하는 일이 있는데
먼일인지 생각도 떠오르지 않고 머를 어케 해야 할 것인가를 잊어버리고 나이가 차올라서인가 지나간 날과 아주 다른 모습이었으니 그래서 그 생각의 상태를 적어 본다 너무나 한심힐 일이다 늙어서일까 전에는 그렇지 아니하였는데 새로운 앵벌을 경매 장으로 나누어야 하는데 새로운게 몸이 따르질 않는구나 롤이나해야지
EXP
3,858
(64%)
/ 4,001
|
이론말고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