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루에 하는 일이 있는데
먼일인지 생각도 떠오르지 않고
머를 어케 해야 할 것인가를
잊어버리고

나이가 차올라서인가
지나간 날과 아주 다른
모습이었으니

그래서
그 생각의 상태를
적어 본다
너무나 한심힐 일이다
늙어서일까
전에는 그렇지 아니하였는데

새로운 앵벌을
경매 장으로 나누어야 하는데
새로운게 몸이 따르질 않는구나

롤이나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