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PS5 공식 주변기기인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와 PlayStation 포탈 리모트 플레이어가 인벤게임즈에 정식 입점했다. 이를 기념해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스팀 게임 사용 후기 이벤트와 구매 인증 이벤트가 진행되며, 최대 14%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제공된다.
스마일게이트가 20일 새로운 프로젝트 '오르페우스'(가칭)를 공개하고 기획, 개발, 그래픽, 사운드 등 4개 분야에서 핵심 개발자 모집에 나섰다. 채용 개시와 함께 공개된 금강선 디렉터의 편지에는 게임 개발을 향한 진정성과 신작의 방향성이 담겼다. 금 디렉터는 "설렘을 가지고 게임 개발을 새롭게 시작하시게 된 분들이든, 이제 조금 게임 개발이 뭔지 알아가시
지난 3월 20일 출시된 펄어비스 '붉은사막' 등 오픈월드 게임에서 유저들은 기차 멈추기에 도전한다. 이는 가상 세계의 절대자로서 통제 불가능한 기차를 멈춰 자신의 효능감을 확인하고, 게임 시스템의 한계를 시험하며, 커뮤니티 콘텐츠로 즐기려는 복합적인 심리 때문이다.
SNK는 지난 19일, '메탈 슬러그' 시리즈의 30주년 기념 영상과 함께 신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메탈 슬러그' 시리즈는 1996년 4월 19일 아케이드 MVS로 출시한 '메탈 슬러그'부터 이어온 횡스크롤 슈팅 액션 게임 시리즈다. 단순명료한 조작감과 호쾌한 슈팅, 정밀하고 역동적인 도트 그래픽으로 수많은 팬층을 확보했다. 이후 속편과 스핀오프가 꾸준
디지털 익스트림즈가 PC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소울프레임 클로즈드 알파 최신 업데이트 ‘서막 14: 듀엘로’를 출시했다. 소울프레임은 디지털 익스트림즈가 개발 중인 무료 오픈월드 판타지 어드벤처 게임이다. 워프레임 개발진이 참여했으며, 자연과 회복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제작된 세계에서 개인적인 탐험과 발견의 여정을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고대의 부서진 땅
2021년 개봉된 모탈컴뱃 실사영화 리부트 시리즈의 속편인 '모탈컴뱃2'가 한국 개봉일을 5월 6일로 확정하고, 한국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극도의 하드코어 고어 액션을 추구하는 대전 격투 액션 게임인 '모탈 컴뱃'은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었다. 개발사인 네더렐름은 실사 사진을 프로그래밍에 얹는 기발한 방법으로 모탈 컴뱃만의 독특한 비주얼을 만들어
퍼펙트 월드 '이환'은 4월 18일 프리뷰서 '픽뚫 없는 확천', 포르쉐 콜라보를 발표하며 서브컬처 GTA를 꿈꾼다. 4월 17일 부산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프래그마타' 출시와 4월 22일 '붕괴: 스타레일' 업데이트가 예정됐고, 크래프톤 1분기 실적도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반다이남코는 5월 20일 LA 드래곤볼 게임 배틀아워2026에서 'AGE1000'이 '드래곤볼 제노버스3'임을 공식 발표했다. 원작자 토리야마 아키라가 깊이 관여한 이 게임은 AGE 1000 시점의 미래를 배경으로 하며, 2027년 PS5, XSX|S, 스팀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보스턴컨설팅그룹은 10월 3일, AI 시대 일자리 우려와 달리 5년 내 10~15%만 소멸하고 50~55%는 재편될 것이라 발표했다. 단순직은 대체되지만 SW 엔지니어는 고용이 증폭되며 마케팅은 재조정된다. 기업은 단순 비용 절감보다 인력 재교육과 재배치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는 수지트 쿠마르(Sujeet Kumar) 인도 상원의원과 만나 인도 게임 생태계 발전 및 디지털 경제 내 게임 산업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크래프톤 인도법인은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일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번 면담에는 김 대표와 손현일 크래프톤 인도법인 대표가 참석해 현지 정치권과 긴밀한 대화를 나눴다. 수지트 쿠마르 의
넷마블 그룹 노동조합은 산하 6개 법인의 2026년 임금교섭을 타결하고 조인식을 모두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금교섭이 마무리된 법인은 넷마블엔투, 넷마블넥서스, 넷마블네오, 넷마블몬스터, 넷마블에프앤씨, 잼팟 등 총 6곳이다. 각 법인은 인사 평가 B등급 조합원을 기준으로 정액 또는 정률 인상안에 합의했으며,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2일까지 순차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지난 1월 시작한 기획 직군 인턴십을 4월 17일 종료하고, 참가자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금일 밝혔다. 라이브 서비스 중인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비롯해 출시 예정작 육성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C’, PC MMORPG ‘프로젝트 O’ 등 각 프로젝트 팀에 배치해 실무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이번 인턴십부터 공
e스포츠 게임단 디플러스 기아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에이디이스포츠의 2025년도 적자 폭이 전년 대비 약 두 배 확대됐다. 지난 16일 공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에이디이스포츠의 2025년 매출액은 78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매출액인 106억 원에서 감소한 수치다. 스폰서십 매출은 비슷하나, 그 외 팬비즈니스, 상금을 포함한 기타 매출이 크게 줄었
디알엑스 주식회사(이하 DRX)의 2025년 순이익은 1,000만 원이 채 안됐다. 지난해 1억 원에 비해 크게 줄었다. 매출은 늘었으나, 운영비도 함께 늘었기 때문이다. 16일 공시된 DRX의 2025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DRX의 당기 매출액은 128억원으로 전년(113억 원 ) 대비 소폭 성장했다. 특히, 팀운영수입이 41억 원에서 71억 원으로
라인게임즈는 17일 이사회를 통해 조동현, 배영진을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연내 PC 신작 3종 이상 공개, '대항해시대 오리진' 중국 및 '창세기전 모바일' 글로벌 출시 등 다작 전략으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엔씨 자회사 엔씨서비스가 15일 ‘2026 장애인 고용촉진대회’에서 장애인 고용 확대와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현재 80명의 장애인 직원이 근무하며, 장애인 친화적인 직무 개발과 근무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는 자회사인 튀르키예 캐주얼 게임 개발사 팍시게임즈(Paxie Games)의 지분 13.33%를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거래를 통해 더블유게임즈의 팍시게임즈 보유 지분은 기존 60%에서 73.33%로 확대된다. 회사는 잔여 지분 26.67%를 매출 성장 및 수익성 등 성과 지표를 기준으로 2028년까지 단계
엔씨는 14일 주주 및 기업 가치 제고와 직원 동기 부여를 목적으로 192억 5,766만 4,000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처분하는 주식은 보통주 8만 576주다. 세부적으로는 본사 직원에게 6만 7,056주, 자회사 직원에게 1만 3,520주가 각각 배정된다. 처분 대상 주식의 주당 가격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13일 종가
'삼손'이 출시되었다. 샘슨으로 읽어야 할지, 삼손으로 읽어야 할지 조금 혼동되긴 했지만, 일단 주인공이 싸움박질에 타고난데다 온갖 사고는 다 치고 다닌걸 보니 구약성경의 그 삼손이 맞는 것 같아 삼손으로 부르겠다. 어쨌든, '삼손'은 스웨덴의 게임 개발사인 '리퀴드 소드'에 의해 만들어졌다. 이 '리퀴드 소드'라는 스튜디오의 슬로건이 참 독특한데, 바로
11년 만에 맥스와 클로이가 재회하는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리유니온'이 3월 27일 출시됐다. 맥스의 시간 되감기, 클로이의 말싸움 능력으로 칼레돈 대학교 화재를 해결하지만, 원작 대비 아쉬운 선택지와 주변 인물 묘사가 단점으로 지적된다.
'슈퍼 미트 보이3D'는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처럼 수많은 죽음을 통해 극악의 난이도를 극복하고 성취감을 맛보는 3D 플랫폼 게임이다. 2D 원작의 철학을 이어받아 뛰어난 조작감과 치밀한 레벨 디자인을 자랑하지만, 3D 환경의 Z축 공간감과 카메라 시점 문제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럼에도 도전적인 시도로 원작의 재미를 훌륭히 구현했다.
IP는 무척 중요하다. 우리가 플레이 하는 많은 게임 중 상당수가 익숙한 IP를 활용하는 이유가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처음 보는 이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게 얼마나 어렵던가. 학교를 생각하면 된다. 1학년 1학기, 처음 보는 수십 명 앞에서 날 소개하는 게 어디 보통 일인가? 그런데 여기서, 내가 이미 전국구로 이름을 알린 슈퍼 스타라고 가정해보자.
투디픽스(TwoDpix)가 개발하고 디지털터치(Digital Touch)가 퍼블리싱하는 PC(Steam) 플랫폼의 신작 '소희'는 어드벤처, 비주얼 노벨, 퍼즐 요소를 결합한 게임으로, 플레이어에게 독특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2026년 3월 31일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길티기어, 블레이블루의 개발사 그리고 그랑블루 판타지 버서스나 드래곤볼 파이터즈 등 각종 IP 기반 대전 격투 게임의 외주 개발로 유명한 아크시스템웍스가 새로운 장르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탑다운 슈팅 '데이먼 앤 베이비'가 그 주인공으로, 정체불명의 아이에게서 떨어질 수 없는 저주에 걸린 마왕 데이먼이 그 저주를 풀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려낸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한밤은 세계혼 3부작의 두 번째 확장팩으로, 2026년 3월 3일 출시된다. 잘아타스의 태양샘 침공을 막는 인물 중심 서사를 다루지만, 하우징 등 신규 콘텐츠는 재미가 부족하고, 애드온 삭제로 인한 밸런싱 혼란 등 과도기적 문제를 겪고 있다. 하지만 흥미로운 서사와 개선 가능성을 보여준다.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은 압도적인 스케일의 오픈월드와 독보적인 액션 연출이라는 명확한 장점을 지녔다. 하지만 디렉션 부재로 수많은 콘텐츠가 서로 충돌하고, 난해한 조작법과 부실한 레벨 디자인 등 장점만큼 치명적인 단점들이 공존해 완성도에 아쉬움을 남긴다.

닌텐도 스위치2 독점작 '포켓몬 포코피아'가 2026년 3월 5일 출시된다. 인간이 사라진 세계에서 메타몽이 포켓몬들의 능력을 활용해 평화로운 유토피아를 건설하며, 인간과 포켓몬의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담은 코지 라이프 시뮬레이션이다.
조세 회피 논란의 중심에 선 '룰러' 박재혁이 지난 16일 LCK 경기 후 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다. 하지만 논란 발생 후 보름이 지나서야 나온 그의 해명에 팬들의 시선은 여전히 냉담하다. 해당 인터뷰에서 박재혁은 조세 회피 논란과 이후의 미흡했던 대처에 대해 '몰랐다', '안일했다', '죄송하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특히 여론이

언노운월즈가 신작 '서브노티카2'를 직접 유통하겠다고 나섰다. 이와 함께 모회사인 크래프톤과 약 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성과 조건부 보상금(언아웃·Earn-out)을 둘러싼 갈등이 표면화했다. 이는 단순한 대립이라기보다, 수익 분배를 위한 합리적인 조정 과정일 수도 있다. 그러나 지분 100%를 소유한 모회사의 서비스를 거부하고, 자회사가 게임을 직
2022년 챗GPT로 모두의 AI 유토피아가 기대됐으나, 2025년부터 AI 기업들이 막대한 운영비로 서비스 유료화와 제한을 강화했다. 이는 연산 자원의 최소 단위인 '토큰'을 누가 얼마나 가졌느냐가 새로운 권력이 되는, 당초 상상과 다른 불평등한 미래를 예고한다.

2014년 구글 지도 포켓몬 장난처럼 큰 인기를 끌었던 만우절 농담들이 이제는 줄어들고 있다. 팬데믹으로 2020년 구글이 계획을 취소한 이후, 파편화된 시장과 가짜뉴스 증가, 경제 불황 등으로 기업들은 만우절 마케팅을 신중하게 접근하며 웃음보다는 효율을 추구하게 됐다.
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 확장팩 출시와 함께 게임 클라이언트 API를 제한, '위크오라' 같은 핵심 애드온을 무력화하며 모든 플레이어의 동일한 전투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세계 최초 공략 경쟁(RWF)에 나선 최상위 공격대들은 자체 개발 배정 애드온을 사용해 난이도 상향된 신화 난이도 네임드를 격파했고, 블리자드는 이를 제재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최상위 유저와 일반 유저 간 애드온 유무에 따른 전투 경험 격차가 발생, 블리자드가 내세웠던 "동일한 도구" 및 "진입장벽 해소"라는 정책 취지가 무색해졌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의 조세 회피 의혹에 대해 3월 26일 조세심판원이 과세 처분 합당 결정을 내렸음에도, 룰러와 에이전시, 소속 구단 젠지의 미흡한 대처가 비판받고 있다. 3월 30일 룰러는 개인 방송에서 질문을 회피했고, 3월 29일 에이전시의 해명은 팬 기만이라는 지적이다.
글로벌 최대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인 'GDC 2026'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3일(현지 시각) 막을 내렸다. 2023년부터 이어진 대규모 구조조정과 스튜디오 폐쇄의 터널을 지나온 글로벌 게임사들의 화두는 이제 '어떻게 파이를 키울 것인가'에서 '어떻게 한정된 유저의 시간과 지갑을 쟁취하여 살아남을 것인가'로 이동한 모습이다. 변화는 모바일 시장에서 엿볼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 페스티벌 구역의 푸드존은 점심 시간이 되면 금세 북적인다. 각국에서 몰려든 개발자, 아티스트, 기획자들이 쟁반을 들고 빈 자리를 찾아 두리번거린다. 나도 그 중 하나였다. 핫도그 하나를 손에 들고 겨우 찾은 자리에는 이미 두 명이 앉아 있었다. 게임 업계에서 일하는 작가들이었다. 가벼운 인사를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이틀간,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2026 LCK 컵 파이널’이 개최됐다. LCK 출범 이후 첫 해외 공식 로드쇼였다. 그간 LCK의 글로벌 팬덤이 두텁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과연 홍콩 현장에서 어느 정도의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는 미지수였다. LCK 측에 따르면 현재 전체 시청자의 약 60%가 해외 유저다. 비록

무명 1인 개발자 Cakez가 4년간 홀로 개발한 타워 디펜스 게임 '탠지 TD'를 3월 9일 스팀에 출시해 큰 성공을 거두며 화제다. 출시 첫날 약 4,7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그는 아내와 함께 감격의 눈물을 흘렸으며, 이 장면은 그의 라이브 스트림을 통해 전 세계에 퍼졌다. 1주일 만에 순수익 19.7만 달러, 한 달 후에는 순수익 60만 달러 이상을 달성하며 아내와 행복한 웃음을 나눴다. 픽셀 아트 타워 디펜스 게임인 '탠지 TD'는 스팀에서 92%의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게임성까지 인정받았고, 꾸준한 개발 과정 공유가 마케팅 효과를 낸 특별한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조세 회피 논란의 중심에 선 '룰러' 박재혁이 지난 16일 LCK 경기 후 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다. 하지만 논란 발생 후 보름이 지나서야 나온 그의 해명에 팬들의 시선은 여전히 냉담하다. 해당 인터뷰에서 박재혁은 조세 회피 논란과 이후의 미흡했던 대처에 대해 '몰랐다', '안일했다', '죄송하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특히 여론이
스마일게이트는 지배구조 개편과 사업연도 변경이 이루어진 2025년 연간 실적에서 매출 1조 원대를 유지했다. 14일 스마일게이트가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은 1조 4,36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5.6% 감소한 수치다. 매출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는 전반적인 게임 IP의 매출 하락이 꼽힌다. 서비스 17년 차
넷마블의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가 오랜 담금질을 끝마치고 오는 4월 15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넷마블이 개발, 출시한 게임 중에서도 유독 관심이 쏠리는 타이틀이다. 무려 10년간 서비스하며 한때 넷마블을 대표했던 장수 IP '몬스터 길들이기'를 계승한 신작이라는 점, 그리고 기존 수집형 RPG에서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액션

표절 및 팬아트 도용 의혹을 받는 게임 '픽몬'이 '픽모스'로 제목을 바꾸고 SNS 대응에 나섰으나, 팬아트 작가에게 상표권이 없음을 주장하며 비난을 샀다. 심지어 작가에게 포켓몬 로고 사용 불가 조언까지 해 논란을 키웠다. 과거 서머 게임 페스트 2026 명칭을 무단 사용하기도 했다.
하운드13의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가 오는 7월 스팀에 패키지 버전인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으로 재출시할 예정이다. '드래곤소드'는 개발사의 전작 '헌드레드 소울'부터 발전시켜온 특유의 스위치 액션 시스템과 클래식 판타지 감성을 담은 오픈월드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웹젠과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지난 1월 21일 출시했지만, 웹젠의 미니멈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지난달 20일 출시 후 26일 만인 15일,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만 장을 돌파했다. 출시 초 조작감 불편 등 아쉬움이 있었으나, 펄어비스는 빠른 패치와 대규모 개선으로 이용자 반응을 뒤집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향후 보스 재대결, 난이도 설정 등 신규 콘텐츠와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순차 진행할 예정이다.
엔씨는 14일 주주 및 기업 가치 제고와 직원 동기 부여를 목적으로 192억 5,766만 4,000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처분하는 주식은 보통주 8만 576주다. 세부적으로는 본사 직원에게 6만 7,056주, 자회사 직원에게 1만 3,520주가 각각 배정된다. 처분 대상 주식의 주당 가격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13일 종가

GTA 6 개발사 락스타 게임즈를 해킹한 샤이니헌터스가 몸값 협상 결렬로 탈취 데이터 공개를 예고했다. 락스타는 중요 정보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6월 14일 협상 마감 후 재무 기록 등 기업 경영 자료 유출 가능성이 높다. 대규모 홍보를 앞둔 GTA6 관련 자료가 유출될 경우 선제적 공개 관측도 있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지난달 20일 출시 후 26일 만인 15일,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만 장을 돌파했다. 출시 초 조작감 불편 등 아쉬움이 있었으나, 펄어비스는 빠른 패치와 대규모 개선으로 이용자 반응을 뒤집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향후 보스 재대결, 난이도 설정 등 신규 콘텐츠와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순차 진행할 예정이다.
조세 회피 논란의 중심에 선 '룰러' 박재혁이 지난 16일 LCK 경기 후 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다. 하지만 논란 발생 후 보름이 지나서야 나온 그의 해명에 팬들의 시선은 여전히 냉담하다. 해당 인터뷰에서 박재혁은 조세 회피 논란과 이후의 미흡했던 대처에 대해 '몰랐다', '안일했다', '죄송하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특히 여론이
하운드13의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가 오는 7월 스팀에 패키지 버전인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으로 재출시할 예정이다. '드래곤소드'는 개발사의 전작 '헌드레드 소울'부터 발전시켜온 특유의 스위치 액션 시스템과 클래식 판타지 감성을 담은 오픈월드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웹젠과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지난 1월 21일 출시했지만, 웹젠의 미니멈

슈퍼크리에이티브는 오늘(18일) 자사의 수집형 덱빌딩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반주년에 앞서 쇼케이스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최승현 라이브 디렉터와 미스터 내비가 출연, 반주년에 맞춰 전개되는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시즌3의 업데이트 내용과 개선 사항 그리고 콜라보 카페를 포함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소개했다. 시즌3 시즌3 시즌3

퍼펙트월드는 오늘(18일) 산하 개발사 호타 스튜디오의 어반 판타지 오픈월드 RPG 신작, '이환'의 출시에 앞서 프리뷰 특별 방송을 진행했다. 이번 특별 방송은 호타 스튜디오의 개발진이 출연, 이환 출시 전 게임 정보와 사전 이벤트를 소개했다. 일상 그리고 이상 현상이 공존하는 '이환'의 도시 생활 먼저 이환의 세계관과 주요 키워드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
스마일게이트는 지배구조 개편과 사업연도 변경이 이루어진 2025년 연간 실적에서 매출 1조 원대를 유지했다. 14일 스마일게이트가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은 1조 4,36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5.6% 감소한 수치다. 매출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는 전반적인 게임 IP의 매출 하락이 꼽힌다. 서비스 17년 차
넷마블의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가 오랜 담금질을 끝마치고 오는 4월 15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넷마블이 개발, 출시한 게임 중에서도 유독 관심이 쏠리는 타이틀이다. 무려 10년간 서비스하며 한때 넷마블을 대표했던 장수 IP '몬스터 길들이기'를 계승한 신작이라는 점, 그리고 기존 수집형 RPG에서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액션
넥슨의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는 '마비노기 영웅전' 기반의 콘솔 ARPG로, 2027년 출시를 목표로 한다. 최근 진행된 전투 데모 체험에서 '가드 및 회피 불가기' 삭제로 더 자연스러운 전투 연계가 가능해졌으며,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수려한 그래픽은 여전히 인상 깊었다. 다만, 4K 환경에서 최적화 개선이 필요해 보이며, 캐릭터 커스텀마이징은 이번 데모에서 확인할 수 없었다. 개발팀은 '빈딕-라이크'라는 독창적인 경험을 목표로 남은 1년여 개발 기간 동안 전투의 재미와 커스텀마이징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
라이엇게임즈는 26.9 패치 및 시즌 2 시작과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 랭크 게임에 WASD 조작 방식을 공식 도입한다. 기존 방식과의 공정성 검증을 거쳐 지형 충돌 로직 개선 및 스킬 사용 후 자동 공격 최적화 등 기술적 보정을 마쳤다. 16일 26.8 패치부터 챔피언별 맞춤 설정 기능도 제공된다.
젠지 e스포츠 '룰러' 박재혁의 조세 회피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LCK에서 어떤 징계 처분이 내려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6일 국세법령정보시스템에 공개된 심판청구서에 따르면 국세청은 '룰러' 박재혁이 명의신탁으로 조세를 회피했다고 판단했고, '룰러'측은 조세심판원에 심판 청구를 했지만 기각됐다. 또한, 이런 논란 속에서 30일 아무렇지
블리자드 '오버워치' PC버전 한국 서비스가 연내 넥슨으로 이관된다. 넥슨은 한국 시장 맞춤 라이브 서비스와 PC방 생태계 확장을 담당하며, 블리자드는 개발을 총괄한다. 계정 연동 및 유료 재화 정책은 미정이며, 추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상세 안내될 예정이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의 조세 회피 의혹에 대해 3월 26일 조세심판원이 과세 처분 합당 결정을 내렸음에도, 룰러와 에이전시, 소속 구단 젠지의 미흡한 대처가 비판받고 있다. 3월 30일 룰러는 개인 방송에서 질문을 회피했고, 3월 29일 에이전시의 해명은 팬 기만이라는 지적이다.
㈜엔씨는 2026년 4월 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유튜브 채널 ‘영래기’의 운영자에 대해 허위 사실 유포 및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엔씨 측은 유튜버 '영래기'가 유튜브를 통해 리니지 클래식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들을 방치했으며, 신고한 이용자들을 근거 없이 제재하고 접속을 못하도록 격리했다고 하는 등 허위 사실을 주장해왔다고 설명했다. 이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29일 스팀 전체 평가에서 '매우 긍정적' 지표를 달성했다. 출시 초반 '붉은사막'을 둘러싼 여론은 긍정적이지 못했다. 난해한 조작 체계와 중구난방인 스토리, 다소 불편한 인터페이스(UI) 및 유저 경험(UX) 등이 단점으로 지적됐다. 그 결과 메타크리틱 평점 78점이라는 다소 아쉬운 출발을 보였고, 스팀 출시 직후 유저 평가 역시

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 '아크 팀'이 개발하고 크래프톤이 서비스하는 'PUBG: 블라인드 스팟'이 3월 30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서비스를 종료한다. 'PUBG: 블라인드 스팟'은 3인칭 탑 뷰 시점의 택티컬 슈터이자 '배틀그라운드'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핀오프 작품으로 당초 '프로젝트 아크'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지난 2월 5일 얼리 억세스를 시작했다
'룰러' 박재혁이 조세 회피 논란에 휩싸였다. 국세법령정보시스템에 공개된 심판청구서를 살펴보면, 국세청은 '룰러'가 아버지에게 지급한 인건비와 두 사람 사이의 주식 명의신탁을 조세 회피로 판단했다. '룰러' 측은 이에 불복해 조세심판원에 심판청구를 했으나, 최종 기각되었다. 처분청은 "아버지가 매니저 역할을 수행하였다는 점을 입증할 증빙이 제출되지 않아
펄어비스는 27일 주주총회서 재무제표 승인 등 안건을 가결했으며, 2025년 매출은 3,656억원으로 늘었으나 붉은사막 마케팅 비용으로 적자 전환했다. 허진영 대표는 붉은사막 초반 판매 호조와 도깨비 개발 가속화를 보고했고, 올해 도깨비 개발 현황 공개 및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검은사막은 북미/유럽 10주년 행사를 진행한다.

프로젝트 문이 '림버스 컴퍼니' 흥행에 힘입어 2025년 매출 1,254.9억 원, 영업이익 676.1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3월 1일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률 54%와 자산총계 932억을 기록했으며, 수원 광교 신사옥 건립도 본격화하며 안정적 성장 기반을 다졌다.
㈜엔씨는 2026년 4월 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유튜브 채널 ‘영래기’의 운영자에 대해 허위 사실 유포 및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엔씨 측은 유튜버 '영래기'가 유튜브를 통해 리니지 클래식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들을 방치했으며, 신고한 이용자들을 근거 없이 제재하고 접속을 못하도록 격리했다고 하는 등 허위 사실을 주장해왔다고 설명했다. 이
블리자드 '오버워치' PC버전 한국 서비스가 연내 넥슨으로 이관된다. 넥슨은 한국 시장 맞춤 라이브 서비스와 PC방 생태계 확장을 담당하며, 블리자드는 개발을 총괄한다. 계정 연동 및 유료 재화 정책은 미정이며, 추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상세 안내될 예정이다.
젠지 e스포츠 '룰러' 박재혁의 조세 회피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LCK에서 어떤 징계 처분이 내려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6일 국세법령정보시스템에 공개된 심판청구서에 따르면 국세청은 '룰러' 박재혁이 명의신탁으로 조세를 회피했다고 판단했고, '룰러'측은 조세심판원에 심판 청구를 했지만 기각됐다. 또한, 이런 논란 속에서 30일 아무렇지
디아블로4 신규 확장팩 '증오의 군주'가 주간 TOP 1위를 차지했으며 4월 28일 출시된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4월 13~17일 파이널 테스트를, '몬길: 스타다이브'는 4월 15일, '프래그마타'는 4월 17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월드 오브 탱크: 히트' 플레이테스트는 4월 16~20일 진행된다.
3월 마지막 주, '붉은사막'이 3주 연속 1위를 지켰고, 3월 26일 출시된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3위에 올랐다. 4월 29일 출시 예정인 '이환'은 기대감으로 5위를 기록했다. 한편, 3월 31일 '더 디비전 리서전스'가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2019 시즌이 떠오르는 순간이었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젠지가 G2에게 0:3으로 패배하면서 FST 여정을 마감했다. G2은 이번 FST에서 BNK 피어엑스에 이어 젠지까지 잡아내면서 LCK에게 짙은 악몽을 선사했다. 3세트의 첫 킬이 '캡스' 아칼리에게 들어갔다. '캡스'는 '스큐몬드' 자르반 4세와의 드래곤 신경전에서 체력이 크게 깎인 '캐니언
지난 20일 출시된 '붉은사막'이 2주 연속 주간 TOP 게임 1위지만 조작성, AI 이미지 논란으로 비판받고 있으며, 펄어비스는 빠른 패치로 개선 중이다. 24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모바일 및 '젠레스 존 제로' 2.7버전, 25일 '붕괴: 스타레일' 4.1버전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
4월 둘째 주 신작 순위는 붉은사막, 와우: 한밤이 상위권을 지키는 가운데, 4월 28일 출시될 디아블로4: 증오의 군주가 3위, 4월 15일 출시될 몬길: 스타다이브가 4위에 올랐다. 지난주 더 디비전 리서전스가 출시되었고, 바람의나라 30주년 업데이트 및 메이플 아일랜드가 롯데월드에 개장했다. 4월 7일 레전드 오브 이미르, 음계의 주인공들이 출시되며, 4월 8일 몬길 쇼케이스가 열린다.
펄어비스는 27일 주주총회서 재무제표 승인 등 안건을 가결했으며, 2025년 매출은 3,656억원으로 늘었으나 붉은사막 마케팅 비용으로 적자 전환했다. 허진영 대표는 붉은사막 초반 판매 호조와 도깨비 개발 가속화를 보고했고, 올해 도깨비 개발 현황 공개 및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검은사막은 북미/유럽 10주년 행사를 진행한다.
이 중에 취향인 인디 게임 하나쯤은 있겠지
게이머를 위한 최고의 하드웨어 브랜드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박규상 | 편집인: 강민우 |
발행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9번길 3-4 한국빌딩 3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
2023.08.26 ~ 2026.08.25
인벤 온라인서비스 운영
(웹진, 커뮤니티, 마켓인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