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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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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0
[PVP] 수호성은 CC설계 부터 갈아엎어야함수호성 주딜기는 심판임 근데 심판은 상대가 기절 or 넘어짐(이하 CC) 상태여야 활성화가 됨 수호성은 딜이 면봉이라 이 CC상태를 오래 연계해야 겨우 킬각을 낼 수 있음 중간에 CC가 한 번이라도 끊기면 상대는 도망가면서 피흡으로 풀피를 채워버리기 때문.. 그럼 처음부터 다시 연계를 시작해야 함. 여기서 알아야 할게
이라는 점임 심판으로 딜을 넣어 킬각을 내려면 CC연계가 필수인데 기절 > 넘어짐 순서를 지키면서 스킬을 써야함. 기절로 CC연계를 하다가 한번이라도 넘어트리면 다시 기절로 연계할 수 없음. 그래서 우선 기절스킬로 연계를 하다가 마지막에 넘어짐을 써야함. 근데 문제는 기절 스킬 확률이 낮아서 연계 시작 자체가 어렵다는 것임.
반면 가장 확실한(확률 100%) CC기인 파멸의 방패는 넘어짐을 유발함. 근데 파방(넘어짐)부터 넣어봤자 다음 기절기 연계가 안 됨. 현재 셋팅된 궁성, 마도성은 충격계 저항이 200%에 육박함. 충적 풀세팅한 수호가 충적 140% 간신히 넘음. 확률 100% 파방을 넣어도 넘어질까 말까한 상황인데 우리는 무조건 기절로 시작을 해야함. 파방쿨이 돌아온다고 무턱대고 스킬을 쓸 수가 없다는 것임. 그렇다면 검성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검성은 대부분의 주력 CC기가 넘어짐으로 통일되어 있음. 넘어짐 > 넘어짐은 가능하기 때문에 어떤 스킬로 CC연계를 시작하든 상관이 없음. 기절 > 넘어짐 순서를 지켜야 하는 수호에 비해 연계하기가 너무나도 편한 구조임. 여기에 추가로 상적 버프까지 2개 들고 있음 (도약 찍기 상적 15%, 지켈 상적 20%) 결국 현재 수호성은 검성에 비해 딜은 약한데 상적도 낮고 CC구조까지 불리하다는 것임 나는 수호 PVP에서 이게 가장 불합리 하다고 느껴짐.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느껴지면 추천한번씩 부탁함.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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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