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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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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검수 밸런스여태 라방에서 보여줬던 모습을 토대로 생각하자면
엔씨는 검성은 딜탱, 수호는 시너지탱커로 구분한다고 생각함 해당 컨셉으로 검수 서로를 비교했을때 검성은 강력한 딜과 적당한 시너지 수호는 적당한 딜과 강력한 시너지 서로 이렇게 나눠가져야 밸런스가 맞다고 생각함 지금 수호들이 눕는 이유는 검성이 딜과 시너지 모두 앞서기 때문임 (검수 파티에서 수호가 쎈 이유는 검성은 격앙이 의미가 없고 수호는 검성의 시너지를 온전히 빨아먹기 때문임) 7월1일 패치에서 수호는 반드시 시너지 관련 상향을 받아야함 시너지 밸류를 높이는 상향이든 수동적인 매커니즘을 바꿔서 업타임을 늘리든 사실 공캡이 삭제되는 시점에서 밸류와 매커니즘 모두 상향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함 지금도 검딜딜호가 최고의 조합인데, 공캡까지 삭제되면 검성 밸류는 더 올라감 검수 관계를 호치와 비슷하다고 느껴질수 있는데 치유는 케어라도 확실하지 수호는 검성에 비해 앞서는게 비호 피해내성10%와 네자칸 실드밖에 없음 파티 유지력이 필요하다면 차라리 치유를 데려가지 굳이 검성을 수호로 대체할 필요가 없음 아니면 수호 이름대로 전멸기 제외하고 말뚝딜 가능할정도의 케어력을 주던가 7월1일에 확실한 상향이 없다면 호치 관계에서 치유가 느끼는 박탈감보다 더 심한 느낌을 받을거임 사실 그동안 밸패를 쭉 봤을때 검수, 호치 컨셉은 못살리고 패치마다 서로 우위만 바뀌면서 그로 인한 스트레스로 유저들만 접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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