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는 실제 스펙(아이템셋팅, 내실) 대비 엔툴이 낮습니다.
엔툴 기반으로 된 통계에서 수호는 사실상 더 낮은 스펙(아이템셋팅, 내실)의 타클래스들하고 비교되고 있는거에요.
내일 nc가 전투력 보정을 얼마나 잘 해올지 모르겠지만, 
아마 수호가 상대적으로 많이 오르긴 할거에요,
결과적으로 당연히 엔툴 기반 dps 통계에서 수치는 많이 떨어지겠죠.

또한 패시브로 인한 기본 딜스탯이 매우 낮습니다. 
따라서 시너지로 받는 딜스탯으로 인한 최종딜 증가 효율이 매우 높습니다. 
피증류, 공퍼 모두 합연산으로 증가되니까요.
검성+호법과 함께 가면 타클래스 대비 최종 dps 증가율이 높은 이유이고. 
딜 시너지를 못받은 경우 저점은 매우 낮습니다.
미터기 랭킹 페이지에서 보이는 모든 데이터는 검성+호법이랑 갔다고 보시면됩니다.

만약 수호 딜을 상향 시켜주더라도 단일 스킬(심판) 데미지로 딸깍으로 올려주면,
챕터1도 내내 특정 시너지 파티로 올라간 데이터로 또 고평가 되는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밑에 꾸까님 의견(패시브 및 구조 개선)이 사실 합리적인 상향안이 맞다고 봅니다 저는....
그래야 타클래스 원성을 안삽니다. (기본 체급 상향, 시너지파티로 인한 고점 하향)

물론 엔툴 보정 이후에 동툴 대비 dps 수치가 많이 낮아지면 고평가 될 일도 없긴 하지만
내일부터 1주일간 보정된 투력 대비 dps 통계를 지켜봐야 확실히 알 것이고
그 이후 pve기준 쓸모 없는 스티그마 등을 손보면서 딜 시너지든 개인 딜이든 상향을 받긴 해야하는데..
지금까지 닥사 개선도 안해주는 꼴 보면 솔직히 기대는 안됩니다. 
고칠게 너무 많은데 게임사가 그정도 능력이 안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