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우린 수호아..
그냥 라이브 방송만 봐도 남들100개올라올때 1~3개 올라와
형들 우리는 수호야..착해
회랑5분때도 포획씹히면서도(버그) 참고 참았던
다들 중앙을 선호해도 우린 그냥 작은 방 에서 누군가가
겹사하지 말길 바랬던  그냥 우리는 수호야 ..
너프를 시키든 어쩌든 우린 묵묵하게 지켰고,
또 늘 기다리고 또 기다린게 우리 수호야..

근데 형들 할말이 너무 많은데
너무 많아서 쓸수가 없어..

난 여기서 그만두려고해 여기서 더 쓴다고
달라질것도 아니고 더 쓰면 남의 직업 흉보고 비교하는거
딱 그것밖에 안되서 관두려고..

수호형들 고생많았어
그리고 또 고생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