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루팡하면서, AI와 함께 작성한 글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가볍게 봐주세요. 남준이형은 무겁게 봐주세요.


[치유성, 서브딜러인지 케어형인지 명확히 발표해주세요]

치유성이 뭘 요구해도 타직업한텐 또 욕심부린다는 식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이건 치유성 유저 잘못이 아니라, NC가 직업 방향성을 한 번도 안 정해줘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 전투력으로 케어형을 측정 못함

  • 파티구할때는 전투력으로 줄세움
  • 근데 막상 들어가면 → 부활 스티그마 껴주세요(간혹), 케어에만 신경써주세요(힐만)
  • 성역처럼 진짜 케어 필요한 던전 → 전투력 안 봄

  • 원정/초월 → 전투력 봄 → 케어형의 가치를 인정하는 기준 자체가 던전마다 따로 놉니다.

📌 막기·흡혈·저스트회피가 힐 수요를 없앰
  • 막기/저스트회피 = 사실상 무적
  • 흡혈 = 셀프힐 → 이 셋만 있어도 던전 뺑이 돌 다 보면, 힐 필요한 상황 자체가 안 생김

           성역+일부 기믹 빼면 힐 진짜 쓰이는 순간 = 컨트롤 실수할 때


📌 부활석이 부활기를 보험으로 격하

  • 부활기 요구 = 치유성 능력 인정이 아니라 그냥 재화 절약용 취급. 부활석 있는데 소환부활까지 요구하는 건 모순입니다.  
  • 자부 논란도 있는데, 소환부활삭제가 맞는거 같습니다.

📌 성장해도 본질(힐)이 안 늘어남

  • 딜러: 전투력 ↑ → 딜 ↑
  • 치유성: 전투력 ↑ → 딜 미미하게 ↑ (이건 정상)
  • 치유성: 전투력 ↑ → 케어력은 미미하게 ↑ (이게 문제)

최근 패치는 계속 딜 상향만 해주는데, 정작 본질인 케어력 상향은 더딥니다. 딜보다 케어력 계수를 올려주는 게 정체성에 맞는 방향 아닌가 싶습니다.

📌 던전 패턴이 힐러를 안 씀

  • 즉사 패턴 → 힐로 못 막음
  • %뎀 패턴 → 물약으로 커버 가능 (저~중난이도 기준)
    → 힐 진짜 필요한 패턴 자체가 정해져 있고 그 수가 적음
    → 직업별 피통이 늘어날수록, 힐스킬은 간접적인 너프 
    → 숙련도↑ 중요도? 필요도? 


서브딜러로 갈 거면 케어 요구(부활 스티그마, 힐 전담)부터 빼주세요. 케어형으로 갈 거면 케어력도 전투력처럼 측정되고 성장하면 같이 늘게 해주세요. 뭐든 좋으니 방향성만 명확히 해주세요. 지금처럼 기준 없이 가면 치유성도 타직업도 계속 부딪힐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