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자료 수집 수고에 대한 보람감..?

배틀 그냥 이긴거도 아니고 개미 밟아 버리는 수준의 승리에 대한 우월감?

한편으로 상대 잘못된 생각 하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

ㄹㅇ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