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감 나오기전 보물은 거반 빼고
다 있었음
올룬이 젤 힘들대서 시도조차 안하다가
제피에서 물감으로 운좋게 올룬조각을 먹음
아마 물감초기였을거임

당시 제피 돌던 유저도 극소수였고
이미 생잠이랑 잿빛은 있었기에
파딕스 상층은 쉽다 생각하고 보물작 시작
파딕스는 100시간은 돈거 같고 로아꽃도 3200개정도
모임

거의 반포기 상태였고 물감은 펄질로 다 샀고
파딕스에서 나온 물감도 제피에서 다쓴상태

그러다가 별무덤이 물감소모가 제피 두배쯤 되길래
언제부턴가 별무덤만 돌음

별무서 물감 아그빼고 파딕스에서 보물캐고
일케 반포기 상태로 결국 별무에서 파딕스 먹음

그뒤 상층 틈나는 데로 돌다
느낌이 이번패스때 물감다 쟁이고 이벤트 물감까지
전부 상층에 박고 무한별무만 돌았음
한 보름정도 지나서 상층거 먹어서 거반 완성

결론
물감이후 보물사냥터 드랍이 잘 안나오는거 같다

올룬 상층 파딕스 결국엔 물감으로 다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