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30 08:59
조회: 266
추천: 0
겜사의 확률조작은여지껏 했던겜들 전부 확률의심이 있었음
모 가챠겜 가차상품나오면 초반에 잘떠서 유저들혹하게해서 지르게하고 일정시간지나면 확률 내린다거나 그렇게 겜사가 확률 변동한다는거 의심만있어왔는데 메이플사건으로 그실체가들어나니까 뭐 메이플만그러겠나고 다른겜도 안걸린거지 지금도하는데는 많을거임 가챠처럼 현질요소에 붙은건 확률공개하게되있고. 감시 관리하면서 어느정도 확률이 맞는 느낌인데 현질과 관련없는 인겜 드랍확률은 공개의무없으니 여전히 변동확률 적용할 가능성 높다고봄 아니면 신규nc식 가챠(TL.블소네오.아이온2) 처럼 컬렉션.도감.첩.펫수집 이런거 인겜에서 드랍율이 낮던 개노가다. 극악으로 힘들게 해놓고 가챠상품에 껴서파는 형태로. 이거는 확률이 아닌 확정템에 껴서파는거니까 법에도 피해갈수 있게 요즘 물감보면 물감 자체는 확률이 아니고 여러 다른 펄템에 끼워팔면서 정작 물감 사용후 보물얻는건 확률이라 펄업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