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사냥을 안하는지라 신규 악세 나오기전 스펙 그대로.
주무기 각성무기 동검은별에 보조무기 유검은별 죽신 갑옷 투구 정도? 스펙업이 몇년째 멈춘상태임.
악세는 한번 전부 터트려 먹어서 기본으로 주는 동악세 차고 다니다가 어차피 상위 사냥터 가지도 않고 사냥도 길어야 30분이라 그렇게 불편하지 않아서 그대로 하다가 돈 모은거 써야지 싶어서 유 침식이었나? 이거 3개 사놓고 보니 얼마후에 신규 악세 나오고 어느순간 1/10토막
대체 사냥도 안하는데 왜 샀는지 모르겠다. 당시에 하나에 300억정도에 샀으니 이것만으로도 거의 800억 이상 날린거 같음 슈발...
이후 어차피 사냥 거의 안하는데 스펙업 안해라면서 그냥 조련이랑 낚시만 돌리고 있음.
그나마 평소에는 접속보상 받는다고 접속만 하고 끄는데 요즘에는 1시간 접속이벤때문에 1시간씩만 낚시나 조련을 돌림.
스펙업을 안하니 돈을 모아도 쓸대가 없다
어차피 플레이시간도 그때 이후로 그다지 길지 않아서 모아둔 돈도 없지만, 돈 모일때마다 펫이나 마음에 드는 캐릭 펄옷들 경매장에서사서 모으는정도?
그리고 사냥은 한번씩 보물 나오는 사냥터에서 잠깐씩 사냥하는정도?
그래서인지 이벤트로 받은 크론석만 쌓여감.
지금 크론석만 30만개 좀 넘게 쌓여 있는거 같음.
이벤트로 주는 의상 상자도 수십개 쌓여있고
뭔가 쟁같은게 있으면 어떻게든 꾸역꾸역 올릴텐데 뭔가 올릴만한 메리트가 없는거 같음.


아.. 지금 동검은별 3셋 주는데??? 라고 하실거 같은데 그래서 지금 동검은별세트 가지고 있는 캐릭이 2개임.
주캐릭이 매화고 이후 성장템으로 준 동검은별세트는 다크나이트에 있음.
매화 장비는 전부 내가 직접 올린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