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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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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 해보면 정신 나갔던 5090 거래5090 품귀로 잇썹 조차 어디서 구했냐면서 욕먹던 시절
난 미개봉 상품 580에 판다는 말에 덥썩 물고 거래 장소에서 내용물 확인 안하고 바로 580만원 입금 해줌...ㅋㅋㅋㅋㅋ 물건을 꼬옥 안고 있던 판매자가 기억에 남는다. 다행히 문제 없는 제품이라 무사히 넘어 갔지만... 그때 진짜 5090가지고 싶긴 했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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