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검생을 보냈지만
에다니아 지역과 스토리?? 그동안 스토리에 나오던 영웅 같던 엔슬라나 루살카
아그리스, 마크나탄, 심지어 아알이랑 엘리언, 하둠까지
저렇게 옹기종기 모여서 살고 있었다는게...

지역에 가면 정복자에 맞게 지형도 쫌 변해 있고..
이게 최선이었나.. 차라리 고유 공간으로 분리라도 해주지.. 심지어 발렌시아랑 거리도 멀지도 않고
험군하고 괴팍해서 다니지 못할 지역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