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돌아다니던 도중
타이밍 간부를 찾는 월드챗 발견

팝콘냄새가 스믈스믈 나길래 무슨일이냐 했더니

헥세에 오토를 돌리는새끼가 있다는것.



순간 나도모르게 타이밍 빙의되서 통제질해버림 




장난 그만치고 반디캠 장전하고 녹화하러 갔는데



약삭빠른 타이밍 완장이 녹화못하게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