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60 올린다고 마르니 돌 사가면서 가하즈에서 살다시피 했는데 새삼 또 가하즈를 돌다 보니 살짝 질리는 느낌이 드네요.

 

 

그나저나 렙업 효과가 장난 아니네요. 스펙은 하나도 안 늘었는데 사냥을 해보니 뭔가 엄청나게 성장한 느낌? 역시 스펙업보다는 렙업인 걸까요.

 

아래는 제 스펙. 대수롭지 않은 스펙이지만 뭔가 이 즈음부터 장비들 값이 장난이 아니고 구하는 것도 장난이 아니네요. 도대체 어떻게 다들 장비를 맞춘 건지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ㅋ 그나마 바꿀 가망 있는 건 샤카투 모아 받을 마음을 먹고 있는 오반뿐이고.

 

그리고 광붉산 한짝이 더 있는데 마귀 빼고 이걸 넣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