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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7 03:01
조회: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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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부터 너프는 있었음...잠수너프 몇몇분이 글올려도 조용히 묻힌..... 굵직하게 기억나는것 몇개 적자면
1.대재앙 딜 잠수너프
2.공식적인 너프는 흑정궁 CC기 너프 =일단 흑정 바운드CC가 pvp적용안되게 바뀐건 공식적너프였으나 딜까지 건들었을 가능성이 농후
3.보영 너프 =위자드 각성나오기 전부터 거점이나pvp해본분들은 느끼실듯 머 확실히 너프전 보영이 너무 사기였던건 사실이었으나 이때 시기가 닥나나왔을때쯤. 확실히 이땐 보영쓰고 흑정궁쓰러들어가면 3명한태 맞아도 개딸피로 몇번 살아돌아올순 있었으나 너프후 확실한 뒤칙아니면 궁쓰고 죽거나 궁쓰는도중 죽거나 둘중하나로 바뀐.
*참고로 이때가 모르코 템전환해도 흑정0안되던 시기라 위자드가 사기라는 인식을 떨친 위자드 최고 전성기.
4.그리고 요번 거리차이에 따른 딜너프...
5.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미래의 너프-흐름적중0 이게 지금이야 못느끼지...렙제 풀리는 순간 확정이라고 봄. 위자치가 사기소리들었던 가장큰 원천이긴하지만 멀리봤을때 타클 본스킬+흐름 적중으로 들어갈때 위자치는 본스킬만 들어가고 흐름은 씹힐가능성이 농후함. 아무리 수정,아이템으로 커버치려해도 스킬적중도가 가장비율높다던 팁글만 봐도 머;;
5번에 관해서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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