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오꾸는 가디언 출시때부터 가디언들의 바램 소망 희망 꿈 이였습니다.
여러분 각각의 어려움, 요구들이 있으시겠지만, 강오꾸는 효율의 얘기가 아닙니다.
RPG는 낭만이 90%입니다. 그 낭만을 소망하다 지쳐 사라진 이승을 떠도는 한맺힌 가디언 조상님들이 계십니다.
강오꾸 해달라고 한지 7년이 됐습니다. 딜 슈아 전가 그딴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범위랑 이펙트 키워주고 바닥 착지할떄 번개 큰거 한개 떨어지는 이펙트 넣어주면 그냥 그게 강오꾸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