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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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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문의안녕하세요. 각성 드라카니아를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솔라레라는 분명한 지표가 있는데도, 현재 각성 드라카니아의 밸런스 패치 방향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각성 드라카니아는 슈퍼아머 4개를 잃은 이후 솔라레에서 좋은 지표를 보여준 적이 없는데, 왜 메인 CC기까지 너프되어야 했는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또 메인 CC기 너프 이후 생존성을 보완받았다고 하지만, “그 생존성을 활용하려면 결국 스왑이 강제되는데, 정작 그 스왑의 안정성이 너무 부족합니다.” 각성 드라카니아는 스왑 캐릭터임에도 “마인→마룡 슈퍼아머 스왑기는 1개, 마룡→마인 슈퍼아머 스왑기는 2개뿐입니다.” 그런데 마룡→마인 2개 중 1개는 실제 전투에서 스왑기로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체감상 안정적으로 활용 가능한 슈퍼아머 스왑기는 매우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특히 **“마룡: 격파의 돌격”**은 전방으로 움직이면서 사용하는 스킬인데도 슈퍼아머가 없고, 심지어 캔슬도 되지 않습니다. 이처럼 핵심적으로 맞물리는 스킬의 안정성이 부족하다 보니, 스왑 캐릭터라는 클래스 정체성과 실제 플레이 감각 사이의 괴리가 너무 큽니다. 또 요즘 다른 클래스들은“이게 왜 슈퍼아머지?” 싶은 스킬에도 보호 판정이 붙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각성 드라카니아는 반대로“이건 왜 슈퍼아머가 아니지?” 싶은 스킬이 너무 많다고 느껴집니다. 조작감 측면에서도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는 이동기 이후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파멸의 날개가 강제로 나가는데, 이 부분은 의도하지 않은 입력으로 이어져 플레이 피로감을 높입니다. 그래서 “파멸의 날개를 쉬프트+스페이스바로 고정”하는 방식으로 개선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건의드리는 내용은 캐릭터가 약하니 상향해 달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플레이하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느껴지는 불쾌함과 불합리함을 개선해 달라는 취지”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또한 위와 같은 개선이 이루어진다고 해서 각성 드라카니아가 과도한 성능을 가지게 된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강한 캐릭터로 만들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스왑 캐릭터라면 최소한 스왑 과정의 안정성과 조작 편의성 정도는 보장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각성 드라카니아의 플레이 구조와 보호 판정, 그리고 조작 불편 요소를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마지막 문의 남기고 매크로 답변 오면 이만 떠날랍니다 다들 건승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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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