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주일차인대 어제는 술이 땡기는거 보다 잠이 안오더라구요..

밤에 잘려구 누웠다가 하도 잠이 안오길래 새벽 5시에 수면유도제 까지 먹고 누웠다가 10시다돼서 겨우잤네요..

근대 금주 일주일정도 돼니까 몸이 조금씩 좋아지는거 같더라구요..

이제 설이라는 대항마만 견디면 금주 조금은 오해 할거 같네요 ㅎㅎ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 하고자 하는거 다 이루시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