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디아2 오리지널때부터 시작해서 어제까지 그렇게 오래하면서 수수께끼를 만들어본적도 없었고 한번도 써본적도 없었음..
그래서 항상 원소술사를 키웠는데..

어제 삥바바로 트라빈컬 돌다가 갑자기 자룬을 생전처음 먹고 창고를 다 뒤져서 팔아먹을수 있는건 다 팔아서 베르룬 바꿔서 드디어 인생 첫 수수께끼 만듦. ㅎㅎㅎㅎㅎ

다행히 방어력도 잘나와서 1000도 넘었고 ㅎㅎㅎㅎ

어제 자기 직전에 만들어서 써보진 못해서 벌써 퇴근만 기다리는중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