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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00:38
조회: 255
추천: 2
악술 PTR 너프에대한 개인적생각본인 90년대생으로 초딩때 윈포 자벨마 발리스타이런거로 카우방 폭업하던 디아가 마지막 기억이였음
레저렉션 출시후에도 그생각으로 게임시작. 오래된겜이다보니 그동안 변경된부분 방향성이달라져 생각보다 빡센 게임난이도에 접힐 위기도 있었지만 아이템보는눈,직업별 빌드의다양함, 래더초반 맨땅재미, 거래하는재미 이런걸 알고니니 이래서 갓겜이구나함. 매래더시즌마다 꾸준히한건 아니지만 새래더가 시작되면 언제든 부담없이 시작가능했음 그동안 쌓인노하우와 지식이 있으니 …(매시즌 자룬 10개이상 템파밍은 하는듯 플레이시간이 적진않았음) 악마술사 출시후에 처음맨땅 해본소감은 와 이거 슈퍼 벨붕인데 할정도로 강했고 너프는 뭐 당연히될거라고 생각함. PTR 악술 너프소식에 지금가진템이 무쓸모가되버려 속상한 사람들 마음도 알겠지만 이겜은 어차피 래더종료하면 기존캐릭은 사이버피규어라고 생각함.난 래더종료되서 스탠으로넘어간캐릭 한시간이상 플레이한적도없었고…오랜만에 접속해서 가끔 손맛보는정도랄까…? 그러니 다들 너무 속상해하지말고 게임본질의 재미를 찾아갔음 좋겠음 몇년간 없뎃이던 겜에 이런활력을 불어넣어준것만으로도 즐거움. 이번 시즌 악술외에 다른템들이 저렴해져서 쌍패자벨도 맞춰봤고 여러모로 즐거운 시즌이였음.(본인은 현질하면 이게임을 할이유가 없다생각함 지인들 한테도 최소한의 도움은 주되 현질못하게함) 조금씩 공부해가면서 노하우와 지식을 쌓는게 이겜에 묘미라고봄. 눈앞의 당장의 재미도 좋지만 게임의 더 깊은 재미를 알았으면 좋겠다싶어 적어봄 모두 즐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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