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즐겁게 어울리던 공간이 일부의 갈등과 분란으로 인해 유령 게시판처럼 변해버려 안타깝습니다.
다시는 가기 힘든 그 시절 디벤만의 독특하고 정다운 분위기가 문득 그리워지는 날이네요.
오늘도 즐댜하시고 행복한 주말들 되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