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인가 거래처 사장인데 반말하는 새끼
그때 정색하고 반말하지 말라고 한번 조진 적 있는데
그 후로도 가끔 주문이나 전화 오면 반존대도 아닌 거의 80프로 반말
계속 하길래 인성 글러먹은 새끼로 확정짓고 일 얘기만 간단히 하고 끊는 식으로
무대응 비슷하게 지내왔는데 오늘 전화와서
지들이 주문 잘못한 걸 바꿔 달라고 개 짜증을 내면서 반말질이네
바꿔 달라는 건 부탁하는 입장인 거 아닌가? 
부탁하면서 짜증내고 화내고 반말하는 새끼는 뭐하는 미친 놈이지?
또 그지랄하면 거래 끊고 혹시 빡쳐서 욕이라도 하면 고소하려고 녹음 켜고 통화하는데
녹음 켠 거 아는건지 아까 그지랄해서 느낀 게 있는건지
지금은 또 예의바르게 하네?
며칠 있다가 또 통화할 일 있으니 그때 가서 또 반말질하면
불경기고 씨발이고 거래 끊는다
내 개인 사업이었으면 몇년전에 이미 손절했을건데 회사 일이라 참아줬지만
1년동안 가져가는 거 해 봐야 ㅈ도 안 되는 새끼가 반말 찍찍 하면서 띠꺼운 말투 
염병하는 거 이제 더는 못 참아주겠네
가까우면 찾아가서 쌍판떼기 확인이라도 할 텐데 워낙 멀어서
대체 저런 좆같은 새끼가 어떻게 개인 사업을 하고 있지?
정말 신기할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