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트라빈칼 런 5만 바퀴를 공식적으로 돌파했습니다.”
자화자찬은 생략하겠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단 하나입니다. 공식적인 인정이 없어도 평범한 유저 한 명이 놀라운 도전을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겸손함과 열정을 가지고 디아블로2 를 계속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