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나 적고 싶다
오늘 똥 3번째란 걸 만 천하에 알리고 싶다
하지만 똥글 삭제당할까봐 고민이 된다
이것은 똥글을 쓴 게 아니다
고민되는 나의 심적 갈등을 글로 써내려 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