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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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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아오 쓰벌 ㅠㅠ8일전 5월 14일 수요일 퇴근 하기전 점장님이 저보고
점장님 曰 : 사무실에서 얘기좀..... 저 : 점장님 와요?? 무슨일인대요??? 점장님 曰 : 하아... 이걸 우찌 얘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는대.... 저 : 뭔대요?? 점장님 曰 : 권고사직을 해야될꺼 같음.. 저 : ???!!! 왜요?? 대뜸?? 무슨 이유로??? 점장님 曰 : 배달이 생각보다 안나와서요.. ㅈㅅㅈㅅ 구정끝나고 권고사직 할려 했음.. 저 : 뭐요?? 그럼 왜 뽑았어요??? 점장님 曰 : ....... ㅈㅅㅈㅅ 그 뒤로 1주일이 지났음 일도 손에 안잡히고 그래서 그냥 사부작 사부작 일하고 있었음 근대 청과과장이랑 손발이 잘 맞아서 청과과장이 점장에게 물어보고 어찌 저찌 얘기하니까 그것마져 막혀서 청과과장도 애꾿은 담배만 뻑뻑피는 상황이 되었내요... 다음달 10일까지 일하는대 청과과장은 우울해 하고 하 참..... 오늘 비까지 와서 기분이 더 우울했음 ㅠ *여담인대 오늘 일하고 있는대 사장이 왔음 오히려 사장이 절 피해다녔음... 망할 사장놈.... 메피스토에게 확....."심한말" 당해버려라...* |

